행정연혁
1948년 7월 17일자로 제정/공포된 대한민국 정부조직법에 따라 정부의 외교, 조약, 대외경제, 재외국민, 국제정세의 조사 및 대외홍보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외무부가 발족되었다.
1948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 미국을 비롯하여 중화민국, 영국, 프랑스 등 우방제국과 국교를 맺고 대사관 또는 공사관을 설치하는 동시에 일본과 유엔에는 대표부를 설치한 것을 필두로 재외공관이 설치되었다.
1948년 11월 4일에 외무부에 비서실, 정무국, 통상국, 조약국, 조사국 및 정보국을 두었다.
1950년 3월 31일에 외무부에 총무과, 의전과, 문서과를 새로 두었다.
1955년 2월 17일에 외무부에 방교국을 새로 두었다.
1956년 3월 9일에 외무부에 의전국을 새로 두었다.
1961년 4월 22일에 방교국에 국제연합과, 국제기구과, 조사과, 정보문화과, 외신과를 두었다.
1961년 10월 2일에 외무부에 의전장실, 정보국, 문서국을 새로 두었다.
1963년 6월 24일에 각령 제1358호로 외무장관 소속하에 외무공무원교육원을 신설하였다.
1963년 9월 3일에 정무국에 동북아주과, 동남아주과, 미주과, 구아과, 교민과를 두었다. 방교국에 국제기구과, 조약과, 문화과를 두었다. 통상국에 경제협력과, 통상진흥과, 경제조사과를 두었다. 정보국에 제1과, 제2과, 제3과를 두었다. 문서국에 문서과, 여권과, 외신과를 두었다.
1963년 12월 16일에 외무부에 기획관리실, 아주국, 구미국, 정보문화국을 새로 두었다.
1965년 1월 5일에 대통령령 제2030호 직제 개정으로 외무공무원의 자질 향상 및 근무능률 증진을 위한 교육기관으로서의 외무공무원교육원을 외교연구원으로 개편하였다.
1967년 7월 21일에 아주국에 동북아과, 동남아제1과, 동남아제2과, 교민과를 두었다. 구미국에 북미제1과, 북미제2과, 중남미과, 구주과, 아중동과를 두었다. 통상국에 경제협력과, 국제경제과, 통상제1과, 통상제2과를 두었다.
1969년 9월 29일에 통상국에 경제협력과, 통상제1과, 통상제2과를 두었다.
1970년 8월 17일에 의전실에 의전과를 두었다. 아주국에 동북아과, 동남아제1과, 동남아제2과를 두었다.
1971년 5월 3일에 외무부에 영사국을 새로두고 영사국에 재외국민과, 영사과, 여권과를 두었다. 통상국에 경제협력과, 국제경제과, 통상제1과, 통상제2과를 두었다.
1973년 1월 16일에 외무부에 미주국, 구아국, 국제경제국을 새로 두었다.
1974년 9월 19일에 외무부에 영사교민국을 새로 두었다.
1975년 3월 18일에 외무부에 구주국, 아중동국을 새로 두었다.
1976년 5월 22일에 정보문화국에 정보1과, 정보2과, 공보과, 문화 교류과를 두었다.
1976년 12월 31일에 대통령령 제8377호로 외교연구원을 외교안보연구원으로 개편하였다.
1977년 7월 14일에 외무부에 국제기구국, 조약국을 새로 두었다.
1978년 4월 3일에 외무부에 외신문서국을 새로 두었다.
1979년 2월 14일에 외무부에 중동국, 아프리카국을 새로 두었다.
1981년 11월 2일에 외무부에 국제기구조약국, 경제국을 새로 두었다.
1987년 4월 3일에 외무부에 중동아프리카국, 국제경제국, 통상국을 새로 두었다.
1991년 5월 28일에 외무부에 문화협력국을 새로 두었고, 문화협력국에 문화협력1과, 문화협력2과, 홍보과, 외신1과, 외신2과를 두었다.
1991년 8월 30일에 외무부에 외교정책기획실, 국제기구국, 조약국을 새로 두었다.
1992년 7월 31일에 외무부에 재외국민영사국을 새로 두었다.
1993년 1월 30일에 문화협력국에 문화협력1과, 문화협력2과, 홍보과, 외교사료과를 두었다.
1994년 4월 21일에 외무부에 아시아태평양국, 서아시아아프리카국, 국제연합국을 새로 두었다.
1995년 8월 4일에 외무부에 외교정책실을 새로 두었다.
1995년 12월 13일에 외무부에 아중동국을 새로 두었다.
1998년 2월 28일에 정부조직개편에 따라 통상 및 통상교섭과 대외경제관련 외교정책을 종합적으로 수립, 시행할 수 있도록 외무부를 외교통상부로 개편하고 통상교섭본부를 신설하여 조직을 재정비하였다. 외교통상부장관의 관장사무를 지원하기 위하여 외교통상부장관 소속하에 외교안보연구원을 두었다. 외교통상부장관의 소관사무를 분장하기 위하여 외교통상부장관 소속하에 대한민국재외공관을 두었다.
1999년 5월 24일에 외교통상부에 문화외교국을 새로 두며, 문화외교국에 문화협력과, 홍보과, 외교사료과를 두었다.
2004년 10월 21일에 통상교섭본부에 다자통상국, 지역통상국, 국제경제국, 자유무역협정국을 두었다.
2004년 11월 8일에 외교정책실에 국제연합과, 군축비확산과, 인권사회과, 정책총괄과, 안보정책과, 대북정책협력과를 두었다. 국제경제국에 경제기구과, 개발협력과, 국제에너지물류과, 환경과학과를 두었다. 자유무역협정국에 자유무역협정정책과, 자유무역협정지역교섭과, 자유무역협정상품교섭과, 자유무역협정서비스교섭과를 두었다.
외교통상부는 외교정책의 수립 및 시행, 외국과의 통상 및 통상교섭과 대외경제관련 외교정책의 수립/시행 및 종합/조정, 조약 및 기타 국제협정, 문화협력, 대외공보, 재외국민의 보호/지원, 국제사정 조사 및 이민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고 있다.
2006년 현재 외교통상부에는 기획관리실, 외교정책홍보실, 의전장실, 감사관실, 총무과, 아시아태평양국, 북미국, 중남미국, 구주국, 아중동국, 조약국, 문화외교국, 재외국민영사국의 실/국/과가 있으며, 통상교섭본부 아래 다자통상국, 지역통상국, 국제경제국, 자유무역협정국이 있다. 그리고 외교정책 입안에 공헌하기 위해 한국 외교정책 및 국제관계에 관한 심층적인 연구를 수행하는 외교안보연구원과, 외교통상활동 및 재외국민보호업무 등을 수행하기 위한 재외공관이 설치되어 있다. 외교통상부 산하기관으로는 한국국제협력단, 한국국제교류재단, 재외동포재단이 있다.
수집/이관출처
외무부, 외교통상부
내용
외교통상부 기록군은 1945년에서 2000년 사이에 생산된 기록물로 문서류 5,176권과 시청각 기록물 32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기록물은 외교통상부 조직업무의 기능에 따라 8개의 시리즈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외교통상 행정지원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1953년에서 1965년 사이에 생산된 21권의 기록물로 구성되며『외무부 인사발령 원부』와『직원 이력서』등이 있다.
둘째 조약 및 국제법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1945년부터 1999년 사이에 생산된 1835권의 기록물로 구성되며 외교통상부 기록군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조약 및 협정체결, 국제협약 관리, 국제법규정비에 관한 기록물로 구성된다.
셋째 기능별외교정책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1947년에서 1990년 사이에 생산된 1249권의 기록물로 구성되며 외교안보의 연구, UN를 포함한 국제기구업무, 국제기구 중 인권 및 사회분야 관련기구에 관한 업무, 북한관련 외교, 동북아 안보 및 외교협력 등의 업무과정에서 생산된 기록물로서 크게 외무행정/외교정책, 국제기구업무, 북한관련 외교, SOFA운영 및 안보협력, 한국전쟁/휴전협정체제, 국제/국내정세, 외교회의, 양국간관계에 관한 기록물로 구성된다.
넷째 정상외교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1948년에서 2000년 사이에 생산된 문서 484권과 시청각기록물 32건으로 구성되며, 이 시리즈는 외교의전 일반, 각국 정상을 포함한 국내외 주요인사 외교의전, 주한외국공관/재외공관 관리에 관한 기록물로 구성된다.
다섯째 아시아태평양국가와의 우호협력 증진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1949년에서 1993년 사이에 생산된 295권의 기록물로 구성되며, 동남아국가 외교업무, 일본 외교업무에 관한 기록물을 포함한다.
여섯째 재외국민보호 및 지원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1950년에서 1981년 사이에 생산된 642권의 기록물로 구성되며, 재외국민 보호/지원, 재외국민 영사업무 관리, 여권발급 행정업무에 관한 기록물을 포함한다.
일곱째 문화외교 및 홍보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1956년에서 1988년 사이에 생산된 293권의 기록물로 구성되며 문화/학술외교협력, 외교사료에 관한 기록물을 포함한다.
여덟째 대외경제협력 및 통상외교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1954년에서 1983년 사이에 생산된 395권의 기록물로 구성되며 통상외교, 경제협력외교, 과학기술/자원관련 경제협력외교에 관한 기록물을 포함한다.
평가
평가되지 않은 기록물이 665권 있다.
열람조건
외교통상부 기록군 중 문서류 4288권은 공개가 가능하다. 31권은 이해당사자에게만 공개가 가능하며, 192권은 공개여부에 관하여 생산기관에 의견을 조회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시청각 기록물은『ASEM: Seoul 2000』1건만 생산기관에 의견을 조회하는 절차가 필요하며 나머지 31건은 모두 공개 가능하다.
외교통상부 기록군 중 3479권은 광디스크에 수록되어 있으며, 515권은 마이크로필름에 수록되어 있다. 나머지 517권의 기록물은 원본상태로 보존되어 있다.